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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가격 상승 부진, AI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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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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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로봇 '페퍼' 이미지. 출처=Alex Knight/ Unsplash


최근 가상자산 가격 상승이 부진한 이유가 인공지능(AI) 테마 주식 때문이라는 전문가 견해가 나왔다.


6월 17일(현지시각) 유웨이 양(Youwei Yang) 비트마이닝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주식시장의 투자심리가 AI 테마주로 쏠리는 '포모(FOMO)'가 나타나면서 가상자산이 매력을 잃었기 때문에 가격 상승이 부진한 것"이라고 더블록에 설명했다.


FOMO는 특정 자산의 가격이 오를 때 자신만 상승 수익을 보지 못할까 두려워하는 심리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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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가상자산 시장에는 일정 수준의 핫머니(Hot Money)만 존재하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도 금새 하락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핫머니란 높은 수익률을 찾아 단기적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자금을 의미한다. 


그는 가상자산 시장에는 수익을 쫓는 단기 자금만 남아있고 대부분의 장기 투자 자금은 AI 시장에 있다고 얘기한 것이다.


그는 "가상자산 시장이 이용자들을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특별한 소식을 만들어내기 전까지는 가격이 횡보하면서 지지부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1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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