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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 블록체인 게임 캐티즌 매출 1000만달러 돌파...텔레그램 최대 크립토 게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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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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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 TON 블록체인 기반 게임인 캐티즌(Catizen)이 매출이 1000만달러를 넘어서며,

텔레그램 플랫폼에서 최대 암호화폐 게임 커뮤니티가 됐다고 더블록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캐티즌은 사용자 1000만명, 매출도 1000만달러를 넘어섰고 온체인 사용자 전환률도 10%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활성 사용자 50% 이상이 유료 고객들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캐티즌은 소비자 지향적인 웹3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실제 소비자급(consumer-grade, 대중성을 갖춘)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TON 블록체인 생태계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낫코인(Notcoin)에 이어 TON 블록체인 생태계에선 탭 투 언(Tap-to-Earn) 로봇 플랫폼들이 등장, 웹2 사용자들 트래픽을 상당량 확보했다.


그러나 이들 프로젝트 중 많은 거슬은 실제로 온체인 사용자 전환을 이루지 못했다. 이를 감안해 TON 재단은 오픈 리그( Open League)

경쟁을 조직했다. 오픈 리그는 TON 블록체인 생태계 내에서 가장 유망하고, 인기 있고, 온체인 전환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평가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오픈리그 시즌 순위에 따르면 고양이 양육 게임인 캐티즌은 애플리케이션 랭킹 1위에 올랐고 예스코인(Yescoin)이 뒤를 이었다.


캐티즌은 지난 2개월 간 빠른 성장을 경험했다.

사용자는 1000만명이 넘었고 하루 활성 사용자수도 2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더블록은 전했다. 


톤 코인은 텔레그램이 개발한 블록체인 소스 코드를 사용하는 프로젝트다. 


텔레그램은 2018년초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TON 개발을 위해 17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는 TON에서 사용될 암호화폐인 그램(gram) 토큰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텔레그램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텔레그램이 허가 없이

증권을 발행했다며 그램 토큰 공개를 막아달라는 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결국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중단한 바 있다.






출처: 디지털투데이 (Digital Today)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9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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